Tamatama,

Ask me anything   모든 것은 거짓말 같은 확률로 존재하고 있다. 그건 조금 무서울만큼 두근대고 울렁인다. 우리들의 세계는 변덕스럽고 기쁜 일 슬픈 일이 잔뜩 있어서 바쁘다. 바쁘면 소중한 마음까지 잊어버릴 것 같아진다.
우연히 たまたま

아 못 볼걸 봤다.

차라리 안 봤으면 나았을지 모르겠다.

기분 드러운 저녁

사람들은 내 눈에 좋아보이면 너무 쉽게 가져가려고 하는 것 같아

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는다.

대놓고 따라하기 안 부끄럽나요

— 3 week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