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matama,

Ask me anything   모든 것은 거짓말 같은 확률로 존재하고 있다. 그건 조금 무서울만큼 두근대고 울렁인다. 우리들의 세계는 변덕스럽고 기쁜 일 슬픈 일이 잔뜩 있어서 바쁘다. 바쁘면 소중한 마음까지 잊어버릴 것 같아진다.
우연히 たまたま

지켜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는 현 상황 속에서도

누군가는 사건의 진실을 요구하고 있고

누군가는 정부를 비판하며 서로 싸우기에 급급하고 있다.

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

한 생명이라도 부디 살아서 돌아오기만을 바래야하는 거 아닌가.

한 생명의 목숨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나라.

어느 누구의 안전도 무사하게 보장 받을 수 없는 나라.

대한민국의 현주소

정말 더럽다 안타깝다 슬프다.

— 5 days ago
#우리나라를과연선진국이라할수있는가.